교사독립선언

 

교사독립선언 1

세종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행사가 열렸다. 이 행사의 취지는 현재의 교육 시스템과 문화에서 소외당하던 교사들이 교육의 주체로 바로서고,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는 자리로 만들자는 것이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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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소개

 

세종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행사가 열렸다. 이 행사의 취지는 현재의 교육 시스템과 문화에서 소외당하던 교사들이 교육의 주체로 바로서고, 당당하게 목소리를 내는 자리로 만들자는 것이었다.『교사독립선언』은 이 책은 그날의 기록을 담은 책으로 작은 모임에서 출발한 이 행사가 어떻게 시작되었으며, 어떤 과정으로 준비되었는지 소개하고,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작성한 후기를 통해 행사의 의미를 짚어보고 다음 모임에 대한 기대와 전망을 담았다.[인터넷 교보문고 제공]

 

목차

 

프롤로그_ 기억은 기록을 못 당한다

1장. 이야기의 시작

2장. 교사의 삶(강연자들의 이야기)
교사들이여, 분노하라! 교사들이여 괴물이 되라!_ 권재원
교과서 너머, 교육과정으로! 교육과정 너머, 교육과정 자율권 확보로!_ 이윤미
수업 중에 연극하자_ 구민정
대마왕 차쌤이 당당하게 사는 법_ 차승민
지친 교사를 위한 두 개의 작은 손길_ 김성효
그림과 나눔 그리고 동감_ 김차명
나쁜 선생님_ 박대현
10년 후, 1분_ 정유진
학교를 바라본다는 것_ 정성식

3장. 교사의 꿈(참가자들의 이야기)
교육이 아닌 것은 사라져라
새로운 학교를 상상하자

4장. 끝나지 않은 이야기
같은 꿈을 향해 함께 걷는 사람들_ 공강옥 / 나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무엇을 할 수 있을까?_ 김아람 / 나만 그런 게 아니었구나!_ 양선미 / 이야기하고 싶다. 나누고 싶다_ 천경호 / 나로부터 시작하는 중심 잡기 그리고 연대_ 차진희 / 나는 어떤 교사일까?_ 안화용 / 교사들의 마음을 흔들고 고민의 화두를 던져준 7.11_ 김현진 / 교육의 변화는 아래로부터_ 김동현 / 더 이상 외눈박이가 아닌, 아니 외눈박이여도 좋을 용기_ 문정표 / 대박 같은 하루를 보낸 7.11_ 임정인 / 갈 길은 멀지만, 이젠 외롭지 않고 주저하지 않을 용기를 얻다_ 이연주 / 공감과 동감을 선생님들과 함께하고자 한다_ 우상균 / 나부터 변화의 한 걸음을 내디뎌 보겠다_ 인경화 / 의욕 없는 교사에게서 의욕을 이끌어내는 의욕 있는 선생님들의 멋진 움직임_ 이훈희

에필로그_ 2015. 10. 12. vs 2015. 10. 31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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