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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매로 곡 쓰기 소개

더 많은 분들이 곡 쓰기를 별거 아이네~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
그래서 만들었습니다.

야매로 곡 쓰기.

야매가 일본말이라서 쓸까 말까 고민했지만...

야매만큼 적당한 뉘양스를 품고 있는 단어를 찾지 못해서... 그냥 썼습니다.

선생이 뭐 그래? 하면 할 말 없습니다.

한 번만 봐주세요.

 

곡 쓰기 별거 없습니다.

수십여곡을 작사, 작곡, 편곡하고 싱글, 미니앨범도 발매 했지만...

딱 까 놓으니까...

아는게 별 거 없습니다.

좀 부끄럽습니다.

그래서 조금 용기가 필요했습니다.

제 밑천이 드러날까 두려웠습니다.

 

그래도

더 많은 분들이 곡 쓰기에 용기를 갖고

곡을 씀으로, 마음을 나눔으로 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.

또 이 자료들을 토대로 더 좋은 자료가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.

그럼 좋겠습니다.

 

그래서 만들었습니다.

야매로 곡 쓰기

말이 쉽지 혼자 찍고, 편집하고, 올리고.. 힘듭니다.

칭찬해 주세요. 칭찬에 약합니다.

 

2016년 10월 1일

박대현 올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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